그러나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업 환경에 적응하고자 지난해 신기술사업금융업으로 업종 전환을 추진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상호를 한빛창업투자(주)에서 한빛인베스트먼트(주)로 변경하고 사업 목적을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업으로 변경하였으며 자본금도 신기술사업금융업의 요건에 맞게 14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증액하여 2010년 12월 금융감독원에 신기술사업금융회사로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당사의 위상이 금융기관으로 제고됨과 동시에 사회적인 책임도 커지게 되었음은 물론 당사의 업무 범위도 창업투자회사 때부터 해오던 중소벤처기업 투자 업무 외에도 각종 융자, 리스, 팩토링 및 일반 자금대여 등으로 넓어졌으며 자금지원업종도 제조업뿐만 아니라 부동산, 무역, 서비스업 등으로 확대되어 보다 자율적이고 다양한 형태의 사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당사는 자금지원방법도 지분획득을 위한 투융자 등 일반적인 방법 외에도 프로젝트 건별 또는 계약 건별 투융자 등 항상 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맞춤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기존의 내실 있는 경영기조는 꾸준히 유지할 것이며 신기술사업금융업 전환으로 확대된 업무범위에 상응하는 자금지원과 특정 사업에 적합한 맞춤 지원을 통하여 고객과 당사가 상생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